궁평항 바닷가에서 만나는 가을 힐링 브런치 카페하이디
궁평항 카페하이디, 10월의 선물 같은 하루 안녕하세요, 궁평항 바닷가 작은 브런치 카페, 카페하이디의 사장이에요. 며칠 전부터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가워졌다 싶더니, 오늘은 햇살이 어찌나 잘 드는지, 꼭 선물 같은 하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오픈 준비를 하는데, 바닷가 특유의 짠 내음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상쾌함이 가득했어요. 10월의 궁평항은 정말이지 하루하루가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