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여름, 프렌치토스트와 쉬림프에그인헬로 완벽한 브런치 경험
궁평항 바다 바라보며 먹는 브런치, 언젠가 꼭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화성 궁평항에서 작은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입니다. 8월, 한여름의 햇살이 창가를 가득 채우는 아침은 언제나 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바다 내음 가득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문을 열어두고 저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이런 날은 무작정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제 공간에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저에게는 더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