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브런치 메뉴 가을 특유의 감성적인 맛이 물들다
궁평항, 가을 브런치 이야기에 물들다 가을 바람과 해변, 그리고 브런치의 만남 작년에 갑자기 찾아왔던 이맘때의 맑고 푸르렀던 가을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늘도 진짜 미쳤네요! 하늘은 청명하고 바람은 적당히 솔솔하게 불어오니까,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 되는 그런 날이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궁평항 해변 풍경이 글쎄... 마치 그림 같달까? 이런 날은 아무래도 무작정 카페로 뛰어가야죠. 햇살 가득한 창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